소개

CapyDB 소개

CapyDB는 격리된 데이터베이스 셀이라는 하나의 단위로 만든 매니지드 PostgreSQ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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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yDB를 만든 이유

무언가를 만드는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완결된 백엔드 플랫폼도, 독자적인 데이터베이스 API도, 새로 나온 인프라 철학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은 Postgres입니다.

그래서 매니지드 Postgres를 단위 하나로 줄였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셀입니다. 전용 프로세스, 스토리지, 자격 증명, CPU/메모리 상한을 가진 격리된 Postgres가 프로젝트 하나를 위해 돌아갑니다. API는 셀을 관리하고, 여러분은 평범한 Postgres URL을 씁니다.

제품의 나머지는 전부 그 단위를 둘러싼 수명 주기입니다. 프로비저닝, 직접 연결과 풀링 연결, 프리뷰 데이터베이스, 백업, 가져오기, 복원, 확장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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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 -주말에 만든 것을 진짜 서비스로 키우는 분
  • -거창한 절차 말고 연결 문자열이 필요한 분
  • -빠르게 내보내는 인디 해커와 작은 팀
  • -데이터베이스는 심심하게, 스택은 직접 고르고 싶은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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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우선하는가

  • -격리: 프로젝트마다 전용 셀 하나. 프로세스, 자격 증명, 스토리지 할당량, CPU, 메모리까지
  • -단순함: 표준 postgres:// 연결과 쓰던 도구
  • -성능: 가벼운 컨트롤 플레인을 통한 직접 연결과 풀러 연결
  • -안정성: 검증된 백업, 특정 시점 복원, 쓰고 버리는 프리뷰, 예측 가능한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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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려 하지 않는 것

BaaS가 아닙니다. 인증, 스토리지, 함수까지 전부 한 묶음으로 필요하다면 그 목적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쓰세요.

특이한 스토리지 엔진을 새로 쓴 것도 아닙니다. 실제 하드웨어 위에서 도는 진짜 Postgres 프로세스를 프로젝트마다 격리합니다. 엔지니어링은 기능 개수를 늘리는 대신 단위 하나를 훌륭하게 만드는 데 들어갔습니다.